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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 영도구의 대표적인 주민 주도형 축제로 자리잡은 ‘동삼나들목’이 올해도 세대와 이웃을 잇는 따뜻한 연결고리가 되어 지역사회를 환하게 밝혔다.
동삼종합사회복지관(관장 김문희)은 4월30일 동삼주공1단지 내 공유마당에서 “제13회 우리동네 축제 동삼나들목”을 개최했다. 이번 행사는 ‘동삼고리: 동삼을 연결하다’라는 부제 아래 지역주민과 기관, 단체, 소상공인이 함께 참여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공동체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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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불교신문(http://www.ibulgyo.com)
본문 : 아래 링크 참조